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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석준형과 취미 소리터를 가는 날. 상록수역에서 만나 각광 수작 시외버스를 타고 가기로 하는데, 장마가 끝나고 나니 찾아온 참것 유례없는 더위에 벌써부터 속옷이 흠뻑 젖어 있더군요. 아직껏 상록수역인데도 미리 옷붙이 상태가 이러니 미칠 지경입니다. ㅋㅋ

식전 10시 7분이 되자 석준형이 탄 전철도 상록수역에 도착했으며, 우리는 3400원 주고 원정초등학교까지 표를 끊고 샐녘 10시 19분에 도착한 대원고속 눈길 소위 직행버스에 승차했습니다.

[대원고속 안산~안중][3400]  ※ 안산터미널 1010 출발 상록수역 1019 - 매송IC 1029 - 비봉IC - 발안IC 1039 - 서평택분기점 1044~1053 - 서평택IC 1058 - 원정초등학교 1103

서평택분기점에서 방호벽 시설 공사 그렇게 버스가 작히나 지체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효신 11시 3분이 되어 원정초등학교에 무사히 내릴 복운 있었습니다. 우리가 내리니 직행버스는 뜻대로 유턴을 어찌나 안중으로 끝막음 버리는데, 해군기지 손님이 없다면 올바로 안중으로 직행함을 알 요체 있었죠.

우리는 설날 9리에서 버스를 타야 했기 때문에 고대 그쪽으로 걷기 시작합니다. 가면서 석준형이 어제 대평리에서 먹었던 콩국수 이야기를 하는데, 마침 콩국수는 제가 무지하게 좋아하는 것이다보니 오늘의 점심은 만장일치(?)로 콩국수가 되는 마법도 보구요. ㅋㅋ

한설날 9리까지는 다행히 먼 거리가 아니라서 10분만에 도착할 목숨 있었는데, 때마침 편의점도 생겨서 우리는 음료수 하나 사먹으며 더위를 피하다가 버스 이해 때쯤 맞춰서 정류장으로 나왔습니다. 낮전 11시 26분이 되니 필경 버스가 왔죠.

[평택여객 83-2번] 원정1,9리 1126 - 원정6,7리 1129 - 원정8리(서부화력발전) 1134 도착 1140 시작 - 원정6,7리 1143 - 원정변전소사거리 1148 - 삼부르네상스1단지 1151 - 내기삼거리 1158 - 성해2리(은성) 1201 - 안중출장소 1203 - 안중터미널 1210 - 안중읍사무소 1214 - 안중오거리 - 안중구터미널 1217

자못 83번으로 도색된 차량이 들어옵니다. 찬찬히 안중도 행선판 꽂아 운행하는 것에서 고정차량으로 운행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음을 알 수가 있었죠. 버스는 1차로 길을 달리며 새삼스레 큰길로 빠져나와 조암 쪽으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잔야 11시 34분이 되자 버스는 남양만방조제 이내 앞에 있는 LPG가스기지 앞에 도착하여 여기서 회차하였습니다. 전에 조암에서 이쪽으로 넘어올 시기 예상했던 똑같이 회차를 하더군요. 출발시간인 오전 11시 40분까지 6분이 남아 쉬다가 가는데, 가스기지 가동시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조암에서 넘어왔을 때와 다르게 가스냄새가 꽤나 무척 나네요. 서인천화력발전소마냥 여기도 사람이 사는 장소는 아니었지만, 여기 출퇴근하는 직원들 때문에 과실 노선이 여기까지 와주는 것임을 알 수가 있었죠. -ㅅ-;;

어둑새벽 11시 40분에 출발한 버스는 나가면서 원정4리 쌍용주택 및 삼부모아아파트를 들러 안중으로 되돌아갑니다. 갈때 올때 오래도록 다르다는 것을 이용하여 생각보다 어려운 원정8리 가스기지까지 완전 꽁으로 먹는 등 참말 대단히 남는 장사를 하게 되었죠. ㅎㅎ

생각보다 버스가 어서 눈길 구터미널에 도착하는 바람에 환승 연장책을 써야 했지만, 끼 문제도 걸려서 우리는 식사부터 하기로 합니다. 따라서 주변을 둘러보니 때마침 금정이라는 중국집에서 콩국수를 팔고 있더군요. 허름해 보여서 처음에는 석준형이 패스를 했었지만 다른 마땅한 식당이 보이지 않아 결국은 금정으로 들어가서 콩국수 두 그릇을 시켜 먹었죠. 다른 한편 면이 칼국수처럼 나왔는데 잔뜩 쫄깃쫄깃했고(알고보니 수타면이었습니다) 콩국물도 대박 고소해서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현실 맛있는 콩국수를 먹게 되었습니다. 키아~

※ 이득 금정이라는 중국집 생긴 건 허름해 보여도 맛집인 것 같았는데, 이출 가게가 2019년~2020년 사이에 없어져버린 것으로 추정되어 이날 먹어본 콩국수는 종내 다시는 먹어볼 수가 없게 되어버린 것은 아쉬웠지만 말입니다. ㅜㅜ

먹고 나니 꼼꼼히 소리터 가는 버스 시간이 가까워져버린 탓에 결국은 환승할인을 받지는 못하게 되었습니다만, 여하튼 저도 평택호, 아울러 소리터를 가보게 되네요. ㅎㅎ

[평택여객 82-2번] 안중구터미널 1300 - 성심중앙병원 1302 - 안중터미널 1307 - 현덕면사무소 1309 - 장수리입구 1314 - 권관3리 1315 - 권관2리입구 1316 - 팔각정입구 - [ 그린편의점 - 평택호예술관,소리터종점 1321~1325 - 그린편의점 ] - 평택호관광단지 - 아산만(구.종점) - 현충탑 - 우경아파트 1330

평택호 가는 노선은 소리터를 가는 코스와 종류 않는 과정 두 가지가 있는데, 진개 가는 걸 타야 제맛인 겁니다. 현덕을 지나 아산만방조제쪽으로 가던 버스는 방조제 가기 직전에 램프를 타고 밑으로 내려와 좌회전을 어찌나 소리터를 들어가줍니다. ㅎㅎ

소리터 종점에는 오후 1시 21분에 도착하였고 1시 25분까지 4분을 있다가 새로 출발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 길의 경치가 도시 끝내줘서, 새로이 와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ㅎㅎ 버스는 또 왔던 길을 돌아나와 아산만관광지를 돌아 우경아파트에 진입하였고 우리는 여기서 내려 장수리를 향해 이동하게 됩니다. 오후 1시 30분의 일이었죠.

[도보] 우경아파트 1330 - 아산만순대국 1347 - (우마차로) - 장수리마을회관 1405

바야흐로 우리는 장수리를 향해 이동하는데, 이로서 저도 그분께서 석준형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장소를 확인하게 됩니다. 만손 노형 가르침의 소재가 되었던 강아지는 없는 상태였지만, 그편 가르침이 뭘 말하는지 여 당시에 벌써 알고 있었던 저인지라 저를 놀라게 하기에는 충분했던 형씨 당시의 일을 저도 느끼게 되었죠. 그편 가르침은 가위 어디 쌍어 듣기 힘든 것이라는 걸 알았기에 더한층 그랬습니다.

횟집들을 비롯한 가게들이 있었지만 모두 폐업해서 빈 가게들만 보였던 장수리 가는 길. 인도는 있었지만 가로수 그런건 하나도 없이 온통 땡볕이었던데다, 바람조차 하나도 불지 않아서 당장 땀범벅이 돼 버립니다. 장수리로 들어가는 좁다란 길로 접어들어도 그대로였죠. 끝내 저는 흠뻑 젖어버린 속내 윗도리를 말릴 필요성이 생기는 바람에 어쩔 행복 궁핍히 윗도리를 벗어 들고 다니기에 이르게 됩니다. -ㅅ-;;

그래도 영속 걷다보니 드디어 오후 2시 5분이 되어 장수리 종점을 볼 목숨 있었고, 오후 2시 17분이 되자 결국 버스가 오는데, 버스가 오는 것이 그러니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도시민 2명도 우리와 함께 탔는데, 그분들도 미리미리 나와 기다리기보다는 버스시간 맞춰 종점에 도착해 있다가 버스를 타더군요.

[평택여객 99번] 장수리마을회관 1417 - 장수리입구 1420 - [ 기산2리(수산) 1425 ] - 원기산(기산3리회관) 1429~1430 (회차) - 가사초등학교 1434 - 현덕면사무소 1439 - 안중터미널 1441

장수리 진물 불현듯이 보면 개개 떨어져있는 촌락 같지만, 저번 서부두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우리 일행을 구해준 실사 유용한 장소였습니다. 또한 차회 시간에는 수산을 들어가는 때였기 때문에, 장수리를 빠져나와 기산3리로 가던 버스는 좌회전을 틀어 수산도 경유하였는데 이쪽은 기간 1차로 그대로였고 정녕히 쩔었습니다.

기산3리 원기산마을회관앞 회차지에 도착하니 오후 2시 30분이었으며 버스는 왔던 길을 되돌아나온 다음, 장수리, 수산은 경유하지 않고 곧바로 안중터미널로 직행합니다. 우리는 오후 2시 40분에 안중터미널에 도착하여 여기서 하차하였고, 무지 더웠던 탓에 터미널 안의 커다란 선풍기 앞에 서 있었습니다. 짐짓 이렇게까지 더운 여름이 재작년 이후로 있었던가 싶네요. -ㅅ-;;

[평택여객 810번] 안중터미널 1507 - 안중출장소 1513 - 성해2리(은성) 1515 - 내기삼거리 1518

우리는 오후 3시 7분에 도착한 810번을 타게 됩니다. 이번에 810번을 탄 것은 홍원리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내기삼거리까지 이동하기 위한 목표 겨우 하나뿐이었지만, 설혹 몰라 내기리 가느냐고 석준형이 물어봤는데 기사아저씨께서 사실 모 대답도 제스처도 가난히 신경질적으로 운전만 하시는 게, 입담 선례 좋지는 않았습니다.

내기삼거리에 내린 후, 감기마을 쪽으로 그냥 걸어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집들이 안쪽에도 만만 있었고, 석정2리 마을회관도 즉금 나왔다보니 여기서 타면 되겠다 싶어서 그냥 버스를 기다리게 되었죠. 홍원리 버스가 까다로운 노선이 아니기도 해서 일층 그랬습니다.

그럭저럭 오후 3시 33분이 되자 버스가 들어왔고, 우리는 승차합니다. 그런데…

석준형이 다인승으로 요금을 내기로 했었는데 그저 카드를 대버리는 바람에, “삐빅! 환승입니다.” 라는… 저승사자와도 같은 멘트가 울려퍼지더군요. 끝장 저도 할 이운 가난히 쭉 카드를 대고 환승을 찍으며 승차해야 했는데, 기사아저씨께서 그러거나 말거나 그다지 신경을 쓰시지 않았던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휴 ㅋㅋ

그래도 이게 제호 이야기가 될 복판 있다는 걸 빈빈히 아는 저였기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담뿍이 하게 되더군요. 죽밥간에 우리는 홍원리 노선의 1차로 길을 감상하며 재미있게 버스를 타게 되었죠.

[평택여객 85번] 석정2리마을회관 1533 - 석정1리(감기) 1535 - 석정5리(현석) 1536 - 홍원6리회관(홍원3지구) 1541 - 홍원5리(2지구앞) 1542 - 홍원7리회관(홍원1지구)(회차) 1544 - 홍원5리(2지구앞) 1546 - 자오삼거리 1548 - 홍원4리마을회관(4지구)(회차) 1550 - 홍원초등학교 1555 - 석정교회 1557 - 성해2리(은성) 1602 - 안중출장소 1605 - 안중터미널 1613

개쩌는 1차로 길들이 이어지고, 마을회관 앞까지 갔다가 돌려 나오기를 두어 프로그램 반복하기까지 하니 사실 재미있는 노선으로 부족함이 없더군요. 장안대교와 이어지는 자오마을이 나왔을 때는 가족과 함께 차로 지나갔었던 길도 보이는데 한밤중에 지나갔던 길을 이렇게 낮에 지나가니 실상 느낌이 자못 달랐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려니 중간에 지나가면서 보게 된 서해안고속도로에는 차들이 진짜 많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지만 말입니다. -ㅅ- ㅋ

노선이 순환이다보니 사람들이 포박 타고 내리고 하고 있었으며, 홍원2리를 지나자 마침내 성해리로 나와졌고 안중터미널에는 오후 4시 15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내리자마자 터미널 승차장으로 가보니 다음에 자구 320번 버스가 독 오른쪽 극진지두 승차홈에서 대기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되면 알아서 문호 열어주겠지 했는데, 하 그럴 기미가 보이질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있으면 버스가 똑같이 그대로 출발해버릴 듯한 느낌이 들어서 우리가 타려고 하니 기사아저씨께서 처음에는 태워주려 단계 않다가, 우리가 연장 탄다는 의지를 보여주니 문을 열고는 어디 가냐고 묻더군요. 이에 석준형이 안화리 간다고 어째서 통과하긴 했습니다만, 얼마 의외라는 듯한 기사아저씨의 반응이 따라오는 것은 어쩔 명맥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평택까지 가기는 해도 워낙 대단히 돌아가는 노선이다보니 행선지를 조금이라도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글리 댔다간 어떻게 됐을지는 실 불티 보듯 뻔한 일이라, 이번에는 통과만 되면 이런 느낌이 있더라도 그대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맞는 상황이었죠.

[평택여객 320번] 안중터미널 1620 - 안중오거리 1622 - 반룡한의원 1624 - 용성1리 1626 - 후사1리 1628 - 청북읍사무소 1632 - 토진1리(원토진) 1635 - 토진3리(국길) 1636 - 죽1리(방울) 1640 - 길음사거리 1644 - 오성면사무소 1646 - 안화리종점 1650

청북읍사무소까지는 8471번과 똑같은 경로로 운행했는데 버스가 정녕 무지하게 급하게 갑니다. 운전스타일이 난폭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판 정도였는데 토진리쯤 가면서부터는 길에 과속방지턱이 많았는데도 사뭇 거리낌이 없더군요. 덕분에 우리는 엄연히 그린시티를 타고 있었는데도 카운티 탄 것마냥 차가 덜컹거리는 바람에 엉덩방아를 찧는 일도 겪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810번도 그렇고 소득 320번도 그렇고 저와 석준형, 아울러 그분의 각자 수많은 경험들을 봐도 그렇고… 버스를 타고 다니다보면 천안보다 평택이 되레 더욱 불친절하고 난폭한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죠.

사뭇 버스는 숙성리를 지난 마지막 안화리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안화2리마을회관을 지나서 있는 회차지에 우리를 내려주고는 바로 떠났습니다.

[평택여객 310번] 교포리,안화리입구 1703 - 창내리입구 1705 - 궁2,3리입구 1708

여기에서 38번 국도까지는 가위 가까웠던 덕택에 우리는 걸은 지 10분 만에 38번 국도로 나올 명맥 있었고, 때마침 도착해준 310번을 타고 평택쪽으로 간혹 태평아파트에서 하차했습니다.

[율포여객 10번] 궁2,3리입구 1718 - [ 태평아파트 1721~1725 ] - 동고2리 1727 - 통복시장 1736 - 평택역 1739 - 평택터미널 1743

여기에 내린 이유는 10번 마을버스를 타고 평택시내로 들어가기 위함이었습니다. 오후 5시가 넘었는데도 날이 극히 더워서 힘들었지만, 어쨌거나 영화아파트를 출발했던 10번을 타니 어쨌든 태평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더군요. ㅋㅋ

아파트 안쪽에 들어가보니 정류장도 마련되어 있었고 승객들이 심히 이용합니다. 이쯤되면 여긴 왕복으로 농인 다 들러줄 것 같았는데, 때마침 우리와 불찬성 방향으로 가던 10번이 우리가 있는 정류장 쪽으로 우회전 틀어 들어오는 걸 목격도 하게 됩니다. 이쯤되면 빼박이죠 뭐. ㅋㅋ

이렇게 평택시내를 오게 된 우리는 100번 버스에 승차합니다. 100번은 평택시내를 순환하는 노선이었는데 남몰래 단독구간이 많은데다 노선이 복잡하기 그리하여 사전에 계획이 필수인 노선이라고 할 생목숨 있었습니다. 현시대 우리는, 석준형이 평택역~합정동~시대코아아파트 구간을 타기로 계획을 하였기에 변리 구간을 타보게 되었죠. 이로서 저도 소사벌레포츠타운을 처음으로 지나가보게 되었는데, 정거장 명칭에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았던데다 수지 당시에는 제가 “소사벌” 이라는 지명을 몰랐던 탓에 이걸 소사 + 벌레포츠타운으로 읽어버려 본의아니게 병맛 개그를 치게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서울고속 100번] 평택터미널 1750 - 조개터 1756 - 소사벌레포츠타운 1757 - 뉴코아백화점 1802 - 시대코아아파트 1806

시대코아아파트에 내리니 동부공원 쪽은 눈에 보여서 굳이 더욱더욱 갈 필요는 없었고, 굿모닝병원 앞을 지나 소사SK아파트에 가보니 7-1번이 서 있었습니다. 우리는 환승을 찍고 이익금 버스에 타게 되었고 오후 6시 25분에 버스는 출발하였습니다.

[서울고속 7-1번] 소사SK아파트 1825 - 소사벌초등학교 1829 - 덕동초등학교 1834 - 비전파출소 1835 - 자란로터리 1844 - 평택극장,평택역 1850 - 평택교육지원청 1854 - 평택지방법원 1900 - 동광아파트 1909 - 광동제약사거리 1913

이걸 탄 덕택에 우리는 덕동초등학교 범주 및 평택역~평택지방법원 구간을 해결하게 되었으며, 쌍용자동차 사태가 났던 그곳을 지나 오후 7시 13분에 광동제약사거리에 내렸습니다. 이제서야 곧 낮의 더위가 좀 사라져서 괜찮더군요.

우리는 아침에만 운행한다고 보면 되는 77-1번 마을버스의 공단 출퇴근 노선을 걸어서 해결하게 되었으며 여길 빠져나와 모곡동 정류장으로 가보니 2-2번이 슝~ 하고 지나가 버리는 걸 목격합니다. 냐잉 -ㅅ-;;

[도보] 광동제약사거리 1913 - 모곡그린공원 1921 - 좌 (세원정공 1923) 좌 - (대한전기) 1930 - 서울축협 - 푸드그레이스 - 푸드그레이스삼거리 1937 (77-1번 해결) - 모곡동 1941

[협진여객 2-2번] 모곡동 1949 - 광동제약 1954 - 평택고용센터 1958 - 송탄고등학교 2001 - 송탄문예회관 2008 - 라온중고교 2011

이다음 2-2번은 15분을 넘게 기다려야 되어 뒤 우리는 환승을 받지 못한 여태 2-2번을 승차하게 되는데, 2번이나 2-2번이나 하여튼 도움이 딸 되는 건 여전했습니다. 이런즉 노선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내처 모를 일입니다. 이에 대해 그분이 해주셨던 말씀을 생각한다면, 이해하지 않을 생명 없지만요.

우리가 여기서 2-2번을 타게 된 이유는 라온중고교 버스정류장 단판 앞에 위치한, 최네집에 가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동안 김네집만 갔었는데, 국제대학에 갔던 청우 최네집을 우연히 보게 되어 형제무루 가게는 어떨지 궁금증이 들어서였죠. 김네집과 달리 최네집은 활발하게 지점을 내던 곳이었으며 그래서인지 가게가 넓었고 식당이 깔끔하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어려이 맛은 괜찮았지만 그분께 추천하기에는 성시 일시반때 그렇겠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석준형 실로 저와 같은 느낌을 받은 듯, 제가 익금 말을 하니 이같이 동의를 하더군요. ㅋㅋ

죽 우리는 이번에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맛있게 피날레를 장식하고 다시 2-2번을 타고 진위역에 관계 다음, 전철을 타고 귀갓길에 오르는 것으로 이번 시승을 마치게 됩니다.

[협진여객 2-2번] 라온중고교 2103 - 진위역 211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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