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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결혼준비할 기후 많은 도움을 받았던 웨딩박람회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정작 결혼을 초꼬슴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라면 아무런 정보가 없고, 장남 장녀라면 우극 도움받을 곳이 없기때문에 실은 막막하죠ㅠㅠ 저희 부부도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운이 좋게 웨딩박람회를 알게 되었고 웨딩박람회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상대적으로 쉽게 할 호운 있었던 것 같아요. 제호 생각을 담아 저록 적어볼께요^^

웨딩박람회

웨딩박람회는 대구 기준으로 제가 아는것만 해도 못해도 1년에 5번 이상은 열리는데요ㅎ 길다니다보면 쫄딱 많은 홍보를 하고 있어서 알고있어요^^ 진개 생각 경우에는 막연하게 결혼준비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림을 합치기로 마음먹은 나중 LG를 방문했는데 우연히 그날이 웨딩박람회였어요! 행우 좋게 접하게 되었고 그대 이후로 공부를 임계 케이스입니다. 대구에서도 많은 곳에서 웨딩박람회가 진행되는데요 전 총 3번의 웨딩박람회를 참가하였지만 수일 만족도 높았던 경우는 아무래도 대구 북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리는 웨딩박람회였어요!

주최가 중요한게 아니라 규모가 중요한것 같아요! = 규모가 크다는 것은 많은 업체들이 참석한다는 이야기이니까요! (한가지 팁이 있다면 서울이나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웨딩박람회보다는 제가 비교해본 결과로는 대구웨딩정보센터에서 진행하는 곳이 할인이 일층 썩 되는거 같더라고요! 언제 비교해보시길 바래요^^)

웨딩박람회 관여 전에

웨딩박람회 참석이 결혼식 남은 기간에 그래서 준비가 달라지게 됩니다.

  1. 결혼식이 1년정도 남은 부부 플러스 경우라면 시간이 많기 그러니까 웨딩박람회를 한번 본다는 느낌으로 참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했을 호시기 나오는 업체들이 한 자리에 대부분 모이기 왜냐하면 상담을 받고, 특히나 드레스를 구경하며 내가 앞으로 입고 싶은 드레스의 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의 느낌, 더욱이 신혼여행지 상담까지 제한 자리에서 받을 길운 있기 때문입니다^^
  2. 결혼식이 8개월 한도 남은 부부 이금 경우라면 시간이 무지 없고, 예쁜 드레스나 스튜디오는 이어서 빠지기 그렇게 인터넷을 통해서 공부하고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대구의 경우에는 대충 드레스 업체에서 메이크업을 나란히 진행하기 그렇게 메이크업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마지막 3개정도 업체를 선정해서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당금 내가 입고싶은 드래스의 종류도 선택해서 가면 좋아요ㅎㅎ 드래스는 제가 특별히 정리해 드릴께요^^

웨딩박람회의 장점

웨딩박람회의 장점이라고 하면 참것 명확해요!

  1. 대구에 있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참석하기 그러니까 한 자리에서 비교분석이 가능합니다. 이 업체들은 스튜디오, 드래스,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 업체와 본식때 사진 찍는 업체, 더구나 예물, 신혼여행 업체까지 웨딩에 관련된 업체들 모두가 참석합니다. 더더군다나 웨딩박람회를 통해서 웨딩플래너도 상담하게 되구요^^
  2. 웨딩박람회 특전이 있습니다. 웨딩박람회를 통해서 현 행사를 통해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선입금 할 상태 할인률이 참말 커요! 따로따로 하는것 보다는 참석해서 할인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예물도 전 웨딩박람회에 참여해서 예약했는데요. 웨딩링 할인 뿐만 아니라 귀걸이도 선물받고, 본식 시간 사용할 양가 부모님의 웨딩박람회 귀걸이도 지원받았어요ㅎㅎ

웨딩박람회의 단점

웨딩박람회의 단점으로는.. 대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박람회라고 해도 참가하는 업체가 워낙에 많다 보니까 사람에 많이 치이게 되요ㅠ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사람 많은 야시장을 돌아다니는 느낌이 많고, 워낙의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다보니까 어쩔수 없이 대기가 많이 길어요. 마지막으로 약간의 호객행위가 있어요! 웨딩박람회는 없을 줄 알았는데 업체는 돈을 버는 입장이고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감수할 수 있는 예비부부님들 이시죠?ㅎㅎ 그래도 정말 장점이 많기 때문에 전 웨딩박람회 추천드립니다ㅎ

웨딩박람회 방문 후기

저가 갔던 웨딩박람회 후기를 말씀드리려고 해요ㅎ 개인젇인 의견이고 제호 생각과 다르신분도 많으시겠지만 전 화혼 선배로서 웨딩박람회 강력추천했어요ㅎ 무론 후 결혼한 동생부부는 웨딩박람회를두 체차 핸드레벨 박람했고 동생도 너무나 만족했구요😁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업체를 제출물로 거개 방문하는것을 워킹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것 더욱이 의미가 있겠지만 그편 시간을 줄이고 양서 사랑하고 추억을 쌓고 더구나 무엇보다 이러한 과정이 파다히 피곤한데 그 시간을 줄여 휴식을 취한다면 서로의 감정도 일층 이해하고 예민해지지 않지 않을거예요ㅎㅎ 행복하기에도 부족한 나간 원리적 소비로 일삽시 한결 이놈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같아요😘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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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롤러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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