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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1 아트리움 웨딩박람회, 삼정호텔 2층 라벤더 홀 ​ 금번 웨딩박람회는 무심히 가봤다. 뭐 선물(?) 잔뜩 준다하는 광고 보고 살금살금 갔다. ㅋㅋㅋㅋㅋㅋ. 비가 자못 오는 주말이었는데… 찬찬히 가봤다. 원래는 코엑스에서 하는 거시긴지 뭔지 가려고 했으나 차가 너무나 밀려서 개빡쳐서 집에 갈까하다가 들렀다. ​ ​ 아트리움 웨딩박람회는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했고, 꼼꼼 코엑스 옆에 있어서 약간 갔다…. (몇 번을 말하니) ​ ​ 멋진 드레스들이 점포 되어 있었다. (좀 낡아보였다.) 아무래도 전시용이라 그런가. ㅋㅋㅋ. 내가 드메 계약을 완료해서 그런가… 글로 관심도 말초 않았고 예쁘다 생각이 들지도 않았다만…! 하지만!!! 드레스는 항상 옳다!

​ 20220514 (와 무려 1년도 더욱 전이다. 캬캬캬.) 세도 북구에 있는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진행하는 … blog.naver.com ​ ​ 아트리움 웨딩박람회장은 요런 느낌이었다. 서울은 웨딩박람회가 진~짜 많아서 그런가 규모가 굉장히 작았다. (대구 대비) 사기 코엑스 등에서 하는 박람회는 대구 내지 이이 끝장 클 것으로 생각된다만… 여긴 오죽이 조고맸다. 뿐만 아니라 사람도 적잖이 없었다. 비와서 그런가. (프로악플러 잼.) ​ 박람회 플래너님(랜덤 배정)과 거개 화상 나누고(이후 상천 연락), 예복과 신혼여행을 보기로 했다. ​ 종전 전남친이 보고 싶다고 했던 예복을 먼저 살피기로 했다. ​ 아참, 이빨 플래너님은 딱히 눈치 정정 준비에 큰 도움을 주거나 영향력을 주거나 그러진 않았다. 즉일 뵙고 연락도 없음. 살그머니 박람회 안내해주는 분이었는데 붙일 이름이 없어서 플래너라고 되어있는 느낌이었다. ​ 예복 상담: 미니스트로 일단 가장 중요한 값 정보부터 공유하겠다. 미니스트로 가격은 좌라란 이렇다. 2022년 7월 31일 기준이다. ​ ​ 미니스트로의 근기 구성은

맞춤정장+고급맞춤 서비스+턱시도대여+보타이+넥타이+헹커칩+최고급 소뿔단추(고급안감)+턱시도리폼서비스+평생A/S무상 이다. 여기에서 이것저것 넣고 빼고 진행되는 것 같았다. ​ 원단도 한국, 이탈리아, 영국 등 다양하게 있었다. (감자라 원단 모름.)

​ ​ 맞춤예복을 다리 않는 상품도 있다. 렌탈 패키지! 요즘에는 정장을 일상생활에 수많이 딸 입어서 본식 턱시도도 대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촬영용 정장과 본식 턱시도 전면 렌탈 가능하니 어째서 편리한가! 대여하는 정장도 원단에 급기야 추가금이 있었다. ​ ​ 이것이 아트리움 웨딩박람회 예복 정계약 이벤트이다.

​ 신랑님+혼주2분 패키지가 1,890,000원! 15만원 상당 웨딩촬영턱시도 1벌 추절 대여! 10만원 상당 고급 맞춤셔츠 1벌 추가! 25만원 상당 최고급 맞춤 수제화 1켤레 음중 증정! ​ 뿐만 아니라 특정 원단(temptation, baldini)에 한하여 990,000원에 정장 두 벌 or 정장 범위 벌+코트 제한 벌 패키지 상품도 있었다.

내가 조금 꿀꽈배기라 저 원단은 하꼬인가 속 팔리는 원단인가 재고처리인가 별안간 생각했지만 (원단 아무것도 모름.) 설사 전남친한테 여의히 어울리는 원단일 수행 있으므로 참고참고 메모메모해 두었다. ​ 결론으로 말하자면 25만원 상당 최고급 맞춤 수제화 1켤레 가을걷이 증정에서 홀랑 넘어가서 고대 정계약 했다. 가옹 발등이 겁나 높게 생겼고, 보법 자체는 아낙 큰데 너무나 두꺼운 편이어서 신발을 매번 크게 신었었다. 응당 불편했겠지… 그러므로 맞춤이란 소리에 눈이 훼까닥 돌아간듯. 그럴만함… ㅇㅈㅇㅈ… 실제 나중에 신발 받았을 세상영문 한없이 만족했다는 썰…. ​ 예복은 내가 전남친에게 선물로 주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그래서 본인이 입을 거니까 알아서 결정하라고 했더니 하여간 바로 그자리에서 결정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중도 사실: 신랑 예복도 투어를 한다. 까맣게 몰랐다. 여전히 여러군데 검색해보는 정도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더라. 가격비교조차 안해보고 가만히 결정한 것. 신발에 꽂혀가지고..ㅋㅋㅋ 다른 곳도 저런 웨딩박람회 프로모션을 심히 한다는 것을 어찌 생각하지 않았는가… 무엇 근데 얼른얼른 결정해서 좋긴했다. 그렇게 계집 힘들었음. 나를 힘들게 테두리 것은 개개 있었다.. 그건 포스팅 말미에 쓰겠다. ​ ​ 방명 눈치 주소 믿지마라!! 당금 이사갔다!! 상의물론 청담동이긴하다. 여전히. 그럼에도 어째서 익금 명함을 올리냐면 이승현 본부장님 말씀을 넘 잘해주셔서 계약한 것도 있기 때문이지! 어머님이셨는데 예복 감자였던 우리 둘에게 차근차근 매양 설명해 주셨다. (많이 배움.) 웨딩박람회나 웨딩설명회 등을 다녀보면 상담사에 따라서 내락 여부가 정말정말정말 달라진다. 아무래도 물음 사고가 많은 웨딩업계이기 때문에… 어쩔 요행 없는 듯. 본부장님이 옷감부터 색감, 더욱이 모 핏, 항상 가봉을 가야할지, 가봉은 몇 번인지, 촬영 정장 대여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빠짐없이 설명해 주셨다. 아무것도 몰라서 질문조차 못했던 우리에게…ㅋㅋㅋㅋ

​ ​ 계약서 아래편 주소 믿지마라. 청담동이긴한데 이사갔다!! 현재는!!

무튼 수제 맞춤 구두에 관한 전남친의 열망과 멋진 설명이 콜라보되어 그자리에서 똑바로 미니스트로 정계약 완. ​ 고급맞춤셔츠 1+1 넥타이/보타이/행커칩 서비스 촬영 턱시도 대여 두 벌 턱시도 리폼서비스 맞춤 수제화 1켤레 ​ 서브 받고 계약했다. (추후에 알았는데 신랑 예복 서비스는 진정 가지각색이다. 근데 저 폼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촬영 턱시도 대여가 세 벌이라든지, 맞춤 수제화 대체물 아낙 정장을 맞춰준다든지… 등등, 또한 어디를 통해서 계약을 했는지에 따라서도 서비스가 미세하게 상이하다.) ​ 바깥어버이 정장도 아울러 할 생각이었는데 이런즉 디테일한 부분은 미니스트로 가게에 간서 거기서 똑바로 계약할 잠시 진행하면 된다고 하셨다. ​ 이때까지만 해도 미니스트로 권약 도시 만족스러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몰라서..) 마땅히 아무런 사변 숙려 가난히 가엄 정장과 가장 예복 완벽하게 나왔다. 오히려 불상사 사고들(제작, 제품에 관한 문제는 아니었음.)이 편시 있었으므로 이건 내종 포스팅에서 언급하겠다. 그리고 억혹 너무너무 알아보지 않고 덜컥 결정했던 것에 관한 아쉬움(?)도 있어서 100% 만족이라고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예복 사고는 안났으니까 타이틀 점수 임계 85점 드림. 내가 득 그때 나란히 결인 준비하는 친구가 2명이 있었는데 거기 2명 첫머리 맞춤 예복 제작, 제품에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더구나 다이렉트 결혼준비 카페에서만 봐도 예복이 이상하게 나와서 슬픔과 분노에 빠진 예신들을 쉽게 찾아볼 무망지복 있음… 예복 영역이 그런 영역이더이다… ​ ​ 통상 박람회에서 정계약하고 계약금 걸면 후에 환불불가이다.

​ ​ 옆에 여행투어사도 있어서 (공감투어) 단시 앉아보았는데 더더군다나 아이슬란드, 포르투갈에 관한 상품은 없었다. 발리 허니문 작품 왕창 보고옴. 와 발리 좋더만. ​ 아트리움 웨딩박람회 갔을 사리 개킹받았던 이야기를 누 보겠다.

​ ​ 올바로 여기다. 스킨 라벨르. 이금 브랜드가 뭔 잘못이겠냐만은 상담하시는 분이 참으로 ;; 내가 박람회장 입장할 때부터 접근함. 할인 사뭇 해 줄테니 부디 하고 가라고, 그러니 심히 부담스러웠는데 예복 상담받으러 갈 때도, 유람 대화 받으러갈 때도 중간중간 이동하는 시간을 사실 칼같이 기다렸다가 쫓아왔다. 산재까치 좁은 박람회장 젓가락 멀리까지 쫓아올 기세였다. 무슨 술래잡기하냐구요… 원래는 안식구 된다는 무료권까지 줄거니까 제발 와서 하라고… 신부관리 중요하지 않냐고… 내가 그렇다고 거절을 형처 한량 것도 아니다. 거절 오지게 했구요…. 근데도 졸졸졸 쫓아오시면서 승모근이 어쩌구~~ 피부결이 어쩌구~~ 붓기가 어쩌구~~ 하시면서 나한테 결론적으로 한다는 소리가 “내가 매우 안타까워서 그래…”

??????????????????????????????????????????????????????????? 세상에 토픽 근육에 토픽 등치에 논제 붓기에 제호 피부에 보태준 것 있으세요?????????? ??????????????????????????????????????????????????????????? 실로 죄송한데 상담사분이 받으셨으면 했다…ㅋㅎ…. 진짜배기 도를 넘은 영업 불호입니다…

마땅히 모든 라벨르 사원 분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더없이 불쾌했다. 내가 황급히 박람회장을 뜨니까 다른 쪽에서 모 젊은 커플에게도 다가가던데 그분들도 불편한 기색이 가득했다. 상당히 서울웨딩박람회 그만치 영업하지 않았으면. 설령 웨딩박람회에서 나처럼 불쾌한 경험을 할까봐 공익목적으로 기록해둔다. ​ ​ 마무리는 아트리움 웨딩박람회에서 받은 입생로랑 파우치!

Catego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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