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ada waxing 익금 기계를 광사 전까지 기수 인생에 셀프왁싱은 없을 줄 알았다. 이유는 단순하다 손톱 관리도 어려워하는 내가 왁싱이라니? 하기도 전부터 전역 그런 거 못 한다 하며 살아오길 몇 십년 반면에 몇 차 왁싱샵 내찰 왁싱 받다보니 간단한 부분은 직접 왁싱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드는 거임 급기야 낼롬...

자동차를 자주자주 타진 않지만 타고 다니다 보니 무선 청소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찾던 중 디자인이 심플한 오토모 스톰 핸디형 꼬맹이 청소기로 구입했어요.